※ 안내: 2026년 일정은 종료되었습니다. 2027년 일정이 발표되면 이 글을 새 내용으로 업데이트합니다.
AI와 로봇, 바이오·헬스, 푸드테크 등 미래산업에 관심이 있다면 Try Everything 2026을 눈여겨볼 만합니다. 국내외 스타트업과 투자자, 대기업 및 창업지원기관이 한자리에 모이는 서울의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입니다.
행사는 2026년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됩니다. 창업자가 아니더라도 혁신기술과 스타트업 생태계에 관심이 있다면 참여할 수 있으며, 9월 8일 오후 6시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할 수 있습니다.
사전등록을 놓쳐도 행사 기간 현장등록이 가능하다고 서울시가 안내했습니다. 다만 현장 혼잡이나 프로그램별 정원 제한에 대비하려면 사전등록을 마치는 것이 편리합니다.

Try Everything 2026 핵심정보
- 행사명: Try Everything 2026
- 한글명: 트라이 에브리싱 2026
- 개최일: 2026년 9월 9일 수요일~9월 10일 목요일
- 운영시간: 오전 10시~오후 6시
- 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
- 세부 장소: 아트홀 1·2관 및 컨퍼런스홀
- 참여 대상: 창업생태계에 관심 있는 누구나
- 사전등록 마감: 9월 8일 화요일 오후 6시
- 현장등록: 행사 기간 가능
- 문의: 070-8884-2026
- 행사 주제: AI Changes Everything, Now Try Everything
행사 일정과 프로그램, 참여기업은 운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종 시간표를 다시 확인하세요.
어떤 사람들이 모이는 행사일까?
Try Everything은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투자자와 액셀러레이터, 대기업, 정부기관 및 창업지원기관을 연결하는 행사입니다.
아이디어 단계의 예비창업자부터 투자유치를 준비하는 기업, 새로운 기술을 찾는 대기업과 벤처캐피털 관계자까지 다양한 참가자가 모입니다.
주요 참가 대상을 구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싶은 예비창업자
- 투자유치와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스타트업
- 유망기업을 발굴하려는 투자자와 액셀러레이터
- 스타트업과 기술협력을 원하는 대기업
- 창업지원사업을 운영하는 기관 관계자
- 스타트업 취업과 이직에 관심 있는 구직자
- AI와 로봇 등 혁신기술을 체험하고 싶은 일반 관람객
- 창업과 투자 동향을 취재하거나 연구하는 사람
단순한 제품 전시회라기보다 강연과 투자설명회, 기술 전시, 상담 및 네트워킹을 함께 진행하는 종합적인 창업 행사에 가깝습니다.
주요 프로그램 한눈에 보기
AI·로봇 등 혁신기술 전시
전시 공간에서는 국내외 스타트업의 기술과 제품, 서비스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AI와 피지컬 AI, 로봇, 바이오·헬스, 푸드테크, 기후테크 등 미래산업 분야가 주요 주제로 다뤄집니다.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제품 자체만 보지 말고 어떤 고객 문제를 해결하는지, 수익모델을 어떻게 설계했는지 관찰해 보세요. 비슷한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의 설명 방식과 전시 구성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일반 관람객은 실제 기술이 생활과 산업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확인하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컨퍼런스와 강연
글로벌 기술과 산업 동향을 다루는 컨퍼런스 세션도 진행됩니다. 창업가와 산업 전문가, 투자 관계자의 발표를 통해 시장의 변화와 사업 확장 사례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관심 있는 세션이 겹칠 수 있으므로 행사장에 도착한 뒤 결정하기보다 공식 시간표에서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연을 들을 때는 발표내용을 모두 기록하려 하지 말고 자신의 사업이나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핵심 질문을 미리 준비하세요.
스타트업 IR 피칭과 경진대회
스타트업이 투자자 앞에서 사업모델과 성장 가능성을 설명하는 IR 피칭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대표 프로그램인 서울 유니콘 챌린지에서는 예선과 본선을 통과한 국내외 유망 스타트업 7개사가 9월 10일 최종 경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예비창업자라면 발표기업의 자료 구성과 문제 제시, 시장규모 설명, 경쟁력과 수익모델을 전달하는 방식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됩니다.
전시·밋업과 네트워킹
스타트업과 투자자, 대기업 관계자가 직접 만나는 밋업과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투자유치뿐 아니라 기술협력과 오픈이노베이션, 해외 진출 파트너를 찾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일부 1대1 밋업은 별도의 사전 신청과 심사를 거쳐 운영될 수 있습니다. 행사 참가등록을 했다고 모든 밋업에 자동으로 참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프로그램별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사전등록 방법
Try Everything 2026 사전등록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됩니다.
- Try Everything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 사전등록 메뉴를 선택합니다.
- 이름과 연락처 등 필수정보를 입력합니다.
- 소속과 참가 목적을 선택합니다.
- 개인정보 수집·이용 내용을 확인합니다.
-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 등록 완료 안내가 도착했는지 확인합니다.
- 행사 당일 확인할 수 있도록 등록 화면을 보관합니다.
서울시의 최신 안내에 따르면 일반 참가자의 사전등록 마감은 9월 8일 오후 6시입니다. 사전등록 페이지가 조기에 닫히거나 운영 방식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가능한 한 일찍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등록 과정에서 결제를 요구하거나 출처를 알 수 없는 프로그램 설치를 안내한다면 공식 사이트가 맞는지 확인하세요.
사전등록을 놓치면 입장할 수 없을까?
서울시는 행사일인 9월 9일과 10일에 현장등록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따라서 사전등록을 놓쳤다고 바로 방문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현장등록 창구에 대기인원이 몰릴 수 있고 일부 프로그램은 별도 신청이나 정원 제한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행사장 입장 가능 여부와 개별 세션 참여 가능 여부는 서로 다를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현장등록으로 방문한다면 신분증과 명함, 등록에 사용할 휴대전화를 준비하고 행사 시작 시간보다 일찍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창업자가 준비하면 좋은 것
행사장에서 많은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 적합한 사람에게 자신의 사업을 명확하게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창업자는 다음 자료를 준비해 보세요.
- 회사를 한 문장으로 설명하는 소개
- 고객이 겪는 문제와 해결 방법
- 제품이나 서비스의 현재 진행 단계
- 매출과 사용자 등 공개 가능한 주요 성과
- 투자유치 희망 규모와 자금 사용계획
- 협업을 원하는 기업과 분야
- 연락처가 포함된 명함이나 디지털 프로필
- 짧게 확인할 수 있는 제품 소개자료
- 미팅 후 다시 연락할 이유와 다음 행동
투자자나 대기업 관계자를 만났다고 그 자리에서 모든 설명을 끝내려고 하지 마세요. 상대가 관심을 가질 만한 핵심을 짧게 전달하고 후속 연락을 약속하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투자자료에는 영업비밀과 개인정보를 과도하게 담지 말고 공개 가능한 범위를 미리 정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예비창업자와 일반 관람객 활용법
사업자등록 전인 예비창업자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전시부스를 돌아보면서 비슷한 아이디어가 이미 시장에 나와 있는지 확인하고 창업지원기관에 현재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문의해 보세요.
구직자는 관심 기업의 채용 여부와 필요한 직무역량을 질문할 수 있습니다. 행사장에서 바로 지원서를 제출하지 않더라도 담당자의 설명을 듣고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일반 관람객은 AI와 로봇 등 새로운 기술을 체험하면서 실제 상용화 수준과 활용 분야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방문 목적에 따라 다음과 같이 동선을 정하면 좋습니다.
- 창업자: 투자자·대기업 밋업과 IR 중심
- 예비창업자: 강연과 창업지원기관 부스 중심
- 구직자: 스타트업 전시와 채용 관련 상담 중심
- 투자자: IR 피칭과 기업별 기술 검토 중심
- 일반 관람객: 혁신기술 체험과 주요 강연 중심

DDP 행사장 가는 방법
행사장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 아트홀 1·2관과 컨퍼런스홀입니다.
지하철 2호선·4호선·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1번 출구를 이용하면 행사장에 접근하기 편리합니다.
주요 버스 노선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간선버스: 105, 144, 152, 261, 301, 420
- 지선버스: 2012, 2015, 2233, 7212
- 광역버스: 9403
- 순환버스: 01A, 04
행사 기간에는 참가자가 몰릴 수 있으므로 자가용보다 대중교통 이용을 권합니다. 차량을 이용한다면 DDP 공식 홈페이지에서 주차요금과 주차장 진입로를 미리 확인하세요.
행사 당일 준비물
- 참가등록 확인 화면
- 본인 확인에 필요한 신분증
- 휴대전화와 보조배터리
- 명함 또는 디지털 명함
- 간단한 회사·서비스 소개자료
- 질문과 방문할 부스 목록
- 메모장과 필기구
- 장시간 이동에 편한 신발
- 물과 가벼운 겉옷
- 개인정보와 영업자료 보안 점검
행사장에서 촬영할 때는 발표자료와 참가자의 얼굴, 기업의 비공개 기술이 포함되는지 확인하세요. 촬영이 제한된 세션이나 부스에서는 운영요원의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행사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일정
오전에는 관심 있는 강연이나 IR 세션을 듣고, 점심 전후에는 전시부스를 둘러보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오후에는 미리 정한 기업과 기관을 방문해 상담하고 마지막에는 연락처와 메모를 정리하세요.
이틀 모두 방문할 수 있다면 첫날은 시장조사와 관계 형성, 둘째 날은 서울 유니콘 챌린지와 후속 미팅에 집중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받은 명함만 보관하지 말고 1~2일 안에 간단한 감사 메시지를 보내세요. 무엇을 논의했는지와 다음에 공유할 자료를 함께 적으면 상대방도 대화를 기억하기 쉽습니다.
방문 전 최종 체크리스트
- 사전등록 완료 여부 확인
- 공식 프로그램 시간표 확인
- 참여할 강연과 IR 우선순위 결정
- 별도 신청 프로그램 확인
- 관심 기업과 투자사 목록 작성
- 회사 소개문과 명함 준비
- 행사장 내부 위치 확인
- 대중교통 이동시간 계산
- 휴대전화와 보조배터리 충전
- 일정 변경 공지 확인
자주 묻는 질문
1. Try Everything 2026은 언제 열리나요?
2026년 9월 9일 수요일부터 10일 목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됩니다.
2. 창업자가 아니어도 참가할 수 있나요?
네. 공식 안내상 창업생태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일반 관람객과 예비창업자, 구직자도 전시와 공개 프로그램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3. 사전등록을 놓쳐도 현장 입장이 가능한가요?
서울시의 9월 7일 안내에 따르면 행사 기간 현장등록이 가능합니다. 다만 현장 상황과 프로그램별 정원은 다를 수 있으므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4. 투자자와 1대1 상담을 바로 신청할 수 있나요?
일반 행사등록과 투자자 밋업 신청은 별도로 운영될 수 있습니다. 일부 밋업은 사전 신청이 이미 종료됐거나 참가기업으로 제한될 수 있으므로 공식 프로그램별 참여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참고자료
※ 프로그램과 참가방법은 운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의 최신 공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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