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회차 E-9 고용허가 신청 종료|10월 업종별 발급 일정

2026년 10월 23일 갱신: 2026년 4회차 E-9 고용허가 신청 접수는 9월 29일 종료됐습니다. 이미 신청한 사업장은 선정 결과와 업종별 발급 일정을 확인할 단계입니다.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공식 공고상 제조업·광업의 발급 기간은 10월 19~23일, 건설업·농축산업·서비스업·어업·임업은 10월 26~30일입니다. 선정·발급 가능 여부는 관할 고용센터에서 확인하세요. 아래 신규 신청 순서는 해당 회차 접수 당시의 기록입니다.

외국인근로자(E-9)를 새로 채용하려는 사업주라면 신청서부터 제출하기 전에 확인할 절차가 있습니다. 2026년 4회차 E-9 고용허가 신청은 9월 14일부터 29일까지 접수하지만, 그보다 먼저 내국인 구인노력 7일을 거쳐야 합니다. 접수 마감일만 기억하고 이 사전 절차를 놓치면 일정이 빠듯해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은 2026년 9월 14일 기준 고용노동부 공고를 바탕으로, 누가 무엇부터 확인하고 언제 신청해야 하는지 사업주 관점에서 정리한 안내입니다. 실제 신청 가능 여부와 제출자료는 업종·사업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관할 고용센터의 공고도 함께 확인하세요.

사무실 책상에서 노트북을 확인하는 남성

핵심 일정부터 확인하세요

· 신청 접수: 2026년 9월 14일(월)~9월 29일(화)
· 사전 절차: 고용허가 신청 전 내국인 구인노력 7일 이상
· 발급 대상 사업장 발표: 10월 16일(금)
· 제조업·광업 고용허가서 발급: 10월 19일(월)~23일(금)
· 그 밖의 대상 업종 발급: 10월 26일(월)~30일(금)

고용노동부는 4회차 신청 대상 업종으로 제조업, 건설업, 농축산업, 어업, 서비스업, 임업, 광업을 안내합니다. 다만 업종 이름이 목록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사업장이 신청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업장의 세부 업종과 고용허용 요건은 접수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1. 먼저 우리 사업장의 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가장 먼저 할 일은 사업자등록상의 업종 이름만 보고 판단하지 않는 것입니다. 실제 영위 업종이 고용허가제의 허용 범위에 들어가는지, 사업장에 적용되는 고용허용 인원이나 기타 요건이 무엇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사업장이 여러 곳이라면 어느 사업장에서 근무할 인력을 신청하는지도 명확히 해 두세요. 업종 분류나 신청 가능 인원이 애매하다면 서류를 작성하기 전에 관할 고용센터에 사업장 정보를 제시하고 확인받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번 회차의 배정 규모가 발표됐더라도 개별 사업장에 인력이 자동으로 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확인할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우리 사업장의 실제 업종이 이번 회차의 고용허가 대상인지
· 사업장별 신청 가능 인원과 적용 요건은 무엇인지
· 이전에 진행한 내국인 구인절차가 이번 신청에 유효한지
· 제출해야 할 사업장별 자료가 있는지

2. 내국인 구인노력 7일을 신청 전에 마치세요

이번 신청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입니다. 고용노동부 지역 관서 공고는 고용허가서 발급 신청서를 제출하기 전에 내국인 구인노력 7일 이상을 거쳐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먼저 고용24에서 내국인 구인절차를 진행하고, 필요한 기간을 채운 뒤 고용허가를 신청하는 순서입니다.

따라서 9월 29일에 접수하면 된다고 생각하며 구인절차를 뒤로 미루지 마세요. 구인 시작일과 완료 여부를 확인하고, 서류 보완에 걸릴 시간까지 고려해 접수 일정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구인을 진행했다면 그 기록이 이번 신청 요건을 충족하는지 관할 고용센터에 확인하세요.

책상에서 노트북과 서류를 확인하는 남성

3. 신청서는 고용24 또는 관할 고용센터에 제출하세요

사전 구인절차를 마쳤다면 접수기간 안에 고용허가서 발급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고용노동부는 고용24를 통한 온라인 신청과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 방문 신청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진행할 사업주는 접수 당일 처음 계정이나 사업장 정보를 확인하기보다 미리 로그인·신청 가능 상태를 점검하세요. 서울북부지청 공고는 고용24를 통한 신청에 기존 회원도 신규 회원가입 절차가 필요할 수 있다고 별도로 안내합니다. 실제 화면에서 절차가 막히면 마감일을 기다리지 말고 고용24 안내 또는 관할 고용센터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 접수를 택했다면 인터넷에서 찾은 임의의 고용센터가 아니라 사업장 관할 관서와 접수 창구를 확인해야 합니다. 관서별 공고에는 연락처와 세부 안내가 게시될 수 있습니다.

4. 접수 후 발표와 발급 날짜를 구분하세요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곧바로 고용허가서가 발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고용노동부가 안내한 일정상 발급 대상 사업장 발표는 10월 16일이고, 고용허가서 발급 기간은 업종에 따라 나뉩니다.

제조업·광업은 10월 19일부터 23일, 건설업·농축산업·서비스업·어업·임업은 10월 26일부터 30일이 발급 일정으로 안내됐습니다. 선정 여부 확인 방법과 실제 발급 절차, 지정된 방문 일시 등은 접수한 관서의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채용 계획을 세울 때도 ‘신청일’, ‘선정 발표일’, ‘허가서 발급일’을 같은 날로 생각하지 마세요. 인력 투입 시점이 중요한 사업장일수록 이 날짜 차이를 미리 반영해야 합니다.

자료를 보며 상담하는 두 사람

신청 전 마지막 점검표

· 내 사업장의 세부 업종과 신청 가능 요건을 확인했는가?
· 내국인 구인노력 7일을 고용허가 신청 전에 완료했는가?
· 고용24 온라인 신청 또는 관할 관서 방문 중 접수 방법을 정했는가?
· 온라인 계정과 사업장 정보, 관할 관서의 제출자료를 확인했는가?
· 9월 29일 마감 전에 보완 시간을 남기고 접수할 계획인가?
· 10월 16일 발표와 업종별 발급 기간을 채용 일정에 반영했는가?

자주 묻는 질문

Q1. 9월 29일에 내국인 구인을 시작해도 이번 회차에 신청할 수 있나요?

고용노동부 공고는 고용허가 신청 전 내국인 구인노력 7일 이상을 요구합니다. 마감일에 구인을 시작하는 일정으로는 이번 접수기간 안에 사전 절차를 마치기 어렵습니다. 구인 이력이나 기간 계산에 의문이 있다면 관할 고용센터에 확인하세요.

Q2. E-9 외국인근로자를 채용하려는 모든 사업장이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고용허가 대상 업종과 사업장별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업종명이 비슷하더라도 실제 세부 업종이나 사업장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개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Q3. 고용24로만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고용노동부는 고용24 온라인 신청과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 방문 신청을 모두 안내합니다. 방문할 경우에는 사업장 관할 관서의 접수 안내를 확인하세요.

Q4. 10월 16일에 고용허가서도 바로 나오나요?

10월 16일은 발급 대상 사업장 발표일입니다. 고용허가서 발급은 제조업·광업의 경우 10월 19~23일, 다른 대상 업종은 10월 26~30일로 별도 안내됐습니다. 개인 사업장의 정확한 발급 절차는 결과 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회차에서 가장 중요한 순서는 사업장 자격 확인 → 내국인 구인노력 7일 → 9월 29일까지 신청서 제출 → 10월 16일 결과 확인입니다. 일정과 요건은 2026년 9월 14일 기준 공식 공고를 확인해 작성했으며, 개별 사업장에 적용되는 사항은 관할 고용센터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자료: 고용노동부 4회차 신청 안내,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접수·발급 일정 공고, 서울북부지청 고용24 신청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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