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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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2026|50세 이상, 동네의원 120곳에서 추가 비용 없이 방문진료·건강관리
고혈압약은 내과에서, 무릎은 정형외과에서, 영양 상담은 따로, 거동이 불편해지면 돌봄 신청은 또 다른 창구에서. 나이가 들수록 건강관리가 여러 곳으로 흩어지기 쉽습니다. 2026년 9월 29일부터 이 문제를 동네의원 한 곳에서 풀어 보자는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이 시작됐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전국 674개 신청 기관 가운데 120개 의원을 선정해 약 3년간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50세 이상 주민이 참여 의원에 등록하면 의사,…